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솔직한 후기.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솔직한 후기.

Posted at 2013.06.02 18:14 | Posted in 문화/간단영화리뷰


어제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스타워즈와 같은 나름의 세계관(우주관?)이 존재하며

스케일도 괜찮습니다. 즉 재밌다는것이지요~ ^^

 

 

 

 

시각적 환타지는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혹상에서의 우주선 탈출씬과

맨 마지막의 우주선 지구 충돌씬이 압권입니다.

(맨 앞과 맨 마지막의 시각적 카타르시스....엄청납니다. ㅋ)

 

제법 긴 런닝타임 때문에 중간에 살짝 지루할 수 있지만

이것은 개인차가 있을 것 같고..재미집니다.

 

특히 스타트렉 비기닝이나 과거 미드때의 스토리를 몰라도

스토리 자체가 어렵지 않아 영화자체도 이해하기 편하고 친절합니다.

 

비교적(?) 단순한 선과 악의 대립이라고 할까요?

솔까..지금의 악이 과연 진정한 악일까란 논쟁은 있을수 있으나

우리에게 중요한것은 그건 아니니까.ㅋㅋㅋ

 

암튼 80점 이상은 하는 영화라고 평하고 싶네요~

꼭 극장에서 보세요~ㅋ

 

PS : 악역으로 나온 "베네딕트 컴버배치" 왜케 멋진거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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