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잡념
관악산 둘레길
리오빠
2011. 10. 4. 10:16
알면서 혹은 모르면서도 가는 길..
무지한 나를 뒤로하고 돌이 킬 수 없는 현실을 뒤로하고
앞으로..
앞으로만 나아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