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Book
삼성처럼 회의하라
리오빠
2008. 2. 22. 15:46

요즘 삼성의 이미지가 여러가지 일로 실추 되어 있는데..
작은 책자가 보여 무심코 집어든 책..
거의 핸드북 수준이라 금방 읽어 버렸다.
예전 구미사업장에서 불량율 제로를 맞추기 위해 500억원에 해당되는 불량 핸드폰들을 망치로 부셔
버리고 불로 태운 일화도 소개된다.
짧은 시간, 얇은 두께 때문일까?
아니면 요즘 부쩍 싫어진 삼성의 이미지 때문일까?
그냥 읽기만 편할 뿐.. 별 느낌은 없다..
책소개 : 출처(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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