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웃자고요
직장인 37% 집에서도 9번 누른다 ^^
리오빠
2007. 6. 21. 10:15
직장인 36.81%, “집에서도 수화기 들고 9번 눌러요”
페이오픈 보도자로에 따르면 직장인의 36.81%가 집에서도 사무실에서의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수화기를 들고
9번을 누르는것으로 파악되어 흥미롭다. 다른 버릇으로는 '전화를 받으며 어디 누구라고 멘트를 한다'(21.43%)가 2위였다. 그 외 '전화를 끊으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한다' 20.33%, '외식하자는 말을 회식하러 가자고 한다' 7.69%, '친구나 가족과 대화하며 메모를 한다' 7.14%, '사람을 만나면 습관적으로 명함을 준다' 6.59% 순으로 조사되었다.
직장에서 너무 열정적(?)으로 혹은 너무 사무적으로 일하다 보면 집에서까지 이런 풍경을 연출하게 되는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씁씁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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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오픈 보도자로에 따르면 직장인의 36.81%가 집에서도 사무실에서의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수화기를 들고
9번을 누르는것으로 파악되어 흥미롭다. 다른 버릇으로는 '전화를 받으며 어디 누구라고 멘트를 한다'(21.43%)가 2위였다. 그 외 '전화를 끊으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한다' 20.33%, '외식하자는 말을 회식하러 가자고 한다' 7.69%, '친구나 가족과 대화하며 메모를 한다' 7.14%, '사람을 만나면 습관적으로 명함을 준다' 6.59% 순으로 조사되었다.
직장에서 너무 열정적(?)으로 혹은 너무 사무적으로 일하다 보면 집에서까지 이런 풍경을 연출하게 되는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씁씁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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