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잡념

청바지를 사다 (신변잡기)

리오빠 2007. 10. 3. 20:47
갑갑하다는 이유로 군대를 다녀온 후 거의 면바지만 입었다.
사실 그건 변명이고 군전역 후 살이 많이 쪄서 입기 편한 면바지만 입었는데..
오늘 아주 오래간만에 청바지를 하나 샀다.

좀 젊어진 기분이랄까? ㅋㅋㅋ
기분 전환에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