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 1,2 :: 허술하지만 제법 신선한 킬링타임용 공포영화 :: 무서운 영화추천 :: 택배살인마무서운 이야기 1,2 :: 허술하지만 제법 신선한 킬링타임용 공포영화 :: 무서운 영화추천 :: 택배살인마

Posted at 2013.07.15 16:37 | Posted in 문화/간단영화리뷰


주말에 영화 무서운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보는김에 1편, 2편을 다 보았지요.

지금은 SNL코리아로 떳지만 당시에는 무명이었을 김슬기씨의

연기를 보는 것도 쏠쏠하네요 ㅋ

 

 

무서운 이야기 1

 

영화 무서운 이야기는 1,2편 모두 여러 감독과 출연진이 각각의 소재를 통해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든 무비입니다.

 

그러다 보니 출연자들도 많은 편이군요.

1편에는 공포 비행기, 앰뷸런스, 콩쥐, 팥쥐, 해와 달 이렇게 4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앰뷸런스가 재미있었고요 딸을 지켜내려는 김지영씨의 연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해와 달도 소재는 진부했지만 연출하나로 승부한 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무서운 이야기는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는 영화는 아니지만

킬링타임용으로는 제격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극장에서 내려온 무서운 이야기2 입니다.

일단 영화줄거리를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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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영화

 

사건 기록을 여는 순간, 죽음의 세계가 펼쳐진다!

 

들어가는 이야기 _ <444>


 보험회사 지하 비밀 창고. ‘박 부장’(박성웅)과 신입사원 ‘세영’(이세영)이 낡은 서류철을 꺼낸다.
 죽은 자들과 소통하는 ‘세영’의 기이한 능력을 알아챈 박 부장은 보험 사기가 의심되는 사건들의 비밀을 파헤칠 것을 지시하고, ‘세영’은 기이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간다.
 
 이야기 하나_ 조난 괴담 <절벽> 


 끝이 보이지 않는 아찔한 절벽 위에서 조난 당한 두 친구(이수혁, 성준).
 먹을 것이라곤 초코바 하나! 내가 살기 위해서는 친구가 죽어야만 한다!
 
 이야기 둘_ 여행 괴담 <사고>


 임용 고시 탈락의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즉흥 여행을 떠난 지은(백진희), 미라(김슬기), 선주(정인선).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이들의 여행은 악몽이 되고 만다. 
 
 이야기 셋_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


 교생 부임 첫 날, 학생들에게 제대로 망신 당한 ‘병신’(고경표)은 흑마술에 사로잡힌 여고생 ‘탄희’(김지원)가 알려준 괴담을 따라 하다가 지옥의 입구에 갇히고 만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선 ‘탄희’가 알려주는 주술을 그대로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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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44는 일종의 인트로로 영화의 전개 상 이야기를 풀어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상의 그 이하의 임팩트도 없고요

 

2. 절벽의 경우는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친구와 산에 오르다 사고로 절벽에 갖힌 두 명의 친구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무난한 재미와 공포를 선사합니다.

 

3. 사고

그냥 그랬던것 같아요. 김슬기씨가 나옵니다. 풋풋해보이고 그 특유의 칼랑칼랑한 목소리 여전합니다. ㅋ

 

4. 탈출

무서운 이야기 1편과 2편을 통틀어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블랙코미디와 공포가 섞여 있는 듯한 느낌이고 소재도 신선합니다.

그리고 극 중 등장하는 엽기 가족들의 얼굴(face)가 매우 공포스럽습니다. ㅋ

 

이상이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5점 만점이라면 3.5점 정도 주고 싶네요.

한 줄평은요?

 

허술하지만 제법 신선한 킬링타임용 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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